쿵푸팬더3는 애니메이이션 시리즈로 2016년 1월 28일 국내 개봉작입니다. 쿵푸팬더 1.2에서 전세계 어른이나 아이할것 없이 인기를 끈 작품입니다. 인기를 얻을수록 등장인물 역할을 누가 했을지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요. 이번시간엔 쿵푸팬더3의 등장인물과 인생여정이 담긴 줄거리, 관람평까지 확인해보겠습니다.
1.쿵푸팬더3 등장인물
쿵푸팬더3의 등장인물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친근한 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주인공 포(잭 블랙), 우그웨이 대사부)랜들 덕 김), 마스터 시푸(더스틴 호프만)이며 무적의 5인방도 소개하겠습니다. 무적의 5인방은 타이그리스(안젤리나 졸리), 몽키(성룡), 크레인(데이비드 크로스), 바이퍼(루시 리우), 맨티스(세스 로건)입니다. 카이(J.K.시몬스) , 핑(제임스 홍), 리 샨(브라이언 크랜스턴), 메이메이(케이트 허드슨), 마스터 크록(장 클로드 반담) 입니다. 쿵푸팬더3의 감독은 이전편과 마찬가지로 제니퍼 여 넬슨이며, 전체 연령대가 관람이 가능합니다. 상영시간은 95분으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했습니다.
2.인생여정 줄거리
쿵푸팬더3는 포가 팬더이자 쿵푸 군단병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심하면서, 포의 어린시절 잃어버린 진짜 아버지인 ‘리’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며 극적인 상봉을 합니다. 친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것도 잠시 ‘카이’라는 악당이 다시 살아나며 쿵푸 마스터들의 영혼과 기를 빨아들여 정복하려는 위기를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문제의 부상, 카이라는 이름의 리두블 악당은 멋진 마스터들의 힘을 훔쳐서 쿵푸 세계를 어둠 속으로 빠뜨리겠다고 위협합니다. 치명적인 영역을 정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카이는 포와 그의 방조자들에게 리두블 도전을 가하고, 그들이 그들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절망적인 한 방으로 뭉치도록 강요합니다. 이야기가 나아가면서 액션 시퀀스와 그들을 자리의 가장자리에 머물게 하는 웅장한 대결에 직면하게 됩니다. 역동적인 활력과 전문 거짓말쟁이를 통해 쿵푸팬더 3는 포와 그의 총사들이 아직 가장 리두블한 적과 마주하게 되면서 정지 상태와 흥분의 짜릿한 롤러코스터 상승을 전달합니다.
포를 위해 친아버지는 우리가 진정한 팬더임을 가르쳐주기 위해 그들이 태어난 팬더들이 어울려사는 팬더마을로 데려갑니다. 새로 발견한 팬더 사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진정한 힘은 고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뼈의 지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카이가 쳐들어 오면서 팬더들은 온갖 방법으로 수비도 하고 우쉬 손가락 권법으로 제압을 합니다. 하지만, 기술이 통하지 않고 카이와 함께 저승으로 가게됩니다. 다행히 조상이 터득한대로 스스로 각성하여 치유의 ‘기’를 기억해 사용하여 카이를 이기게 됩니다. 다시 부활한 포는 진정한 용의 전사로 완벽하게 태어나게 됩니다.
쿵푸팬더 3는 매력적인 줄거리, 활기찬 캐릭터, 음색 발견, 동료애, 그리고 가족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가집니다. 포의 성장과 변신의 여행을 통해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도록 영감을 받습니다.
3.관람평
이번 쿵푸팬더3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호평하는 관람평에는 화려한 영상미와 각각의 매력이 있는 캐릭터들, 거기에 애니메이션 OST또한 뛰어나다는 평입니다. 달콤한 팬더 레지오네이드 포가 그의 힘, 용기, 정체성을 시험할 짜릿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유머,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 하늘을 나는 액션이 혼합되어 즐거움과 매혹적인 영화입니다.
반대로 아쉽다는 평가도 조금은 있습니다. 스토리 구성이 좀 약하다는 내용과 이야기를 이끌어갈 유머도 전편에 비해서는 비교적 약하다는 평입니다. 또한 악역으로 나오는 카이의 캐릭터가 그동안 나온 악역들에 비해 캐릭터가 약하고 동기가 부족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이런 평에도 불구하고 쿵푸팬더 시리즈는 훌륭히 연출된 애니메이션이며, CG도 멋진편이고 중간중간 유머를 통해서도 보는내내 시간이 금방가는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