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는 앞으로 흥행여부에 따라 시리즈가 더 나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2008년 쿵푸팬더1편을 시작으로 2024년 현재까지 쿵푸팬더4편이 개봉되었고, 중간 중간 유머가 들어갔지만 생각할수 있는 주제를 담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엔 쿵푸팬더1편의 등장인물 소개와 줄거리, 다양한 댓글을 통해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1.등장인물 소개
쿵푸팬더1편의 재미와 감동으로 2024년 쿵푸팬더4까지 개봉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1편의 내용이 궁금해서 다시보기 하게 되는데요. 1편의 등장인물을 다시한번 기억해 보겠습니다. 감독은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으로 2008년 6월 5일 국내에서 첫 개봉되었습니다. 2008년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슈렉과 마다가스카를 제작한 드림웍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전 세계 동시개봉을 한 작품입니다.
지금부터는 등장인물을 소개하겠습니다. 포(잭 블랙), 우그웨이 대사부(랜들 덕 김), 마스터 시푸(더스틴 호프만), 무적의 5인방 타이그리스(안젤리나 졸리), 몽키(성룡), 크레인(데이비드 크로스), 바이퍼(루시 리우), 맨티스(세스 로건),타이렁(이안 맥쉐인), 핑(제임스 홍), 젱(댄 포글러), 초르곰 감옥 감옥장(마이클 클라크 덩컨)이 맡았습니다.
2.줄거리
쿵푸팬더의 시작은 평화의 계곡에 있는 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는 핑의 양아들인 포가 주인공입니다. 몸집이 크고 뚱뚱하며 먹을것을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지만 쿵푸를 은근 잘하고, 쿵푸마스터가 되어 무적의 5인방과 악당들과 싸우는 상상까지 해본다.
그러던 중 마스터 시푸는 사부인 마스터 우그웨이를 통해 20년전 초르곰감옥에 묶어둔 악당 타이렁이 돌아온다는 말을 듣게 된다. 타이렁을 무찌르기 위해 용의 문서의 후계자인 용의전사를 새롭게 뽑아야한다. 용의 전사를 뽑기 위해 행사를 열게 된다. 이 상황에 포가 방문했지만 문이 닺혀있었고 안으로 들어가 위해 온갖 방법을 썻지만 들어갈수 없었다. 궁전 틈으로 무적의 5인방 무술솜씨를 보던중 마스터 시푸를 통해 용의전사가 근처에 있다는걸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궁전 안으로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포가 당황스럽게 시푸를 통해 용의전사로 임명된다.
포는 이제 제이드 궁전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던 쿵푸 고수들의 유물 구경도 하고 군단의 영혼을 담은 단지를 구경하다가 실수로 단지를 깨게 된다. 또한 용의전사로 지목된 포가 실수로 생각하는 시푸는 포가 마음에 들지 않아 힘든 수련을 통해 알아서 궁전을 떠날수 있게 하려는 마음을 먹는다. 훈련 첫날은 포도 이리지리 힘든 훈련이 됐고, 그 와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5인방도 포를 탐탁치않게 생각하는 걸알게 된다. 평소 쿵푸를 좋아했던 푸는 시푸와 5인방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쿵푸를 너무 좋아했기에 쉽게 떠나지 못한다. 다행히 우그웨이의 격려의 말을 들으며 이겨내게 된다.
그사이 타이렁이 탈출하고 용의전사로 선택받은 포만이 타이렁을 물리칠수 있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타이렁을 무찌른 포는 마을주민들이 환호해준다. 타이렁을 홀로 처리한 포는 영웅이며, 용의 전사임을 처음 인정받게 된다.
3.다양한댓글
애니메이션은 수준이 낮을거라는 생각을 했다면 , 쿵푸팬더1을 보고 느꼇을 것이다. 이야기 구성도 좋고, 내용도 유치하지 않으며 유머코드도 살아있다. 거기에 화려한 무술 씬이 나오면서 보는 즐거움과 포의 엉뚱함도 사랑스러운 영화였다. 그에 못지 않게 다양한 댓글들이 달렸다. ‘완벽한 몰입과 공감, 뱃살때문만은 아니에요’ ‘바닥까지 웃음을 참을수 없었다”코미디의 내공은 바로 이런것이다”판다를 캐릭터로 해서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댓글들이 있었으며 대부분은 긍정의 댓글들이었다. 개봉 당시 애니메이션이 박스오피스 1위를 거둔 영화이며, 개봉 첫주부터 관람객이 많아 흥행한 영화로 꼽힌다. 또한 한스 짐머를 통해 작곡된 영화 ost도 좋은 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