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범죄도시1편을 시작으로 흥행을 해서 2022년도엔 후속작인 범죄도시2편이 개봉하였습니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극장 발길이 뜸한시기였으나 천만영화 타이들을 받은작품입니다. 범죄도시2의 등장인물, 흥행내용과 후기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등장인물
범죄도시2편의 등장인물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요인물로는 마석도(마동석), 강해상(손석구) 금천경찰서 강력반 역할로는 전일만(최귀화), 오동균(허동원), 강홍석(하준), 김상훈(정재광) 코리안드림사무소 장이수 역할에는 박지환, 강해상 일당으로는 유종훈(전진오), 이종두(이다일),김기백(김영성), 두익(이규원), 장씨형제로는 장기철(음문석) 장순철(김찬형)이 나온다. 조은캐피탈에서는 최춘백(남문철), 김인숙(박지영), 박실장(박광재), 최용기(차우진),은갈치(백승익),사마귀(최재훈), 화교살수(허승,이태규), 미얀마 살수(최광희,권태호,권지훈,전재형) 등입니다. 그외 여대생역은 박은우, 슈퍼마켓주인(이도은),짱구(권혁범),애꾸선장(한우열)입니다. 특별출연으로는 이상용(정인기),휘발유역으로 윤병희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마석도는 금천서 강력반이며 베트남과 우리나라를 왕래하며 나쁜 범죄를 일으키는 강해상을 잡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등장인물들의 역할을 잘 해내며, 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영화입니다.
2.흥행내용
2017년 범죄도시1편에서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범죄조직을 잡는 스토리였습니다. 그로부터 4년 뒤, 또 한번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망간 용의자를 데려오라는 지시를 받게되며 범죄도시2편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범인을 쫓던중 배후에는 더 악랄한 나쁜짓을 벌이는 강해상이 배후에 있을음 알게됩니다. 본격적으로 마석도와 강력반은 강해상을 쫓기 시작합니다. 2008년 베트남 호치민시를 배경으로 한국인 최용기를 렌터카 사업자라며 속인 강해상이 납치하게 된다. 리조트 사업으로 최용기를 유인해 돈을 뜯어내기 위한것이다. 최용기는 숙소에 현금5억과 금괴를 주겠다고 했지만 강해상에 의해 죽게 된다. 하지만 뜯을 돈이 더 많을것 같아 용기의 아버지에게 아들의 사진과 함께 5억원 송금을 요구한다. 이로써 강해상은 10억원이 생겼지만 돈을 받고도 아들을 죽인 최용기의 아버지는 강해상을 죽이도록 전문 킬러를 보낸다. 하지만, 전문 킬로도 모두 강해상의 손에 처리되고 만다. 강해상은 한국으로 들어와 최춘백을 납치하고 부인의 신고로 경찰이 알게 된다. 계속되는 추격전 끝에 마석도와 강해상은 도망치던 버스안에서 1:1로 싸우게 된다. 하지만, 마석도와 싸워본 경험이 있어 쉽지않은 싸움이란 걸 아는 강해상은 돈을 반 주겠다며 협상을 하지만 뛰어난 맷집으로 꼼짝않는 마석도에 의해 맞아서 버스 밖으로 날아가 버린다. 사건의 전말은 강해상을 잡기 위한 마석도의 계획에 의해 걸려든 것이다. 돈 욕심이 많은 장이수를 설득해 강해상을 유인해 낸 것이다.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고 죽을 고비만 넘긴 장이수는 화가 치밀어 깡소주만 마시며 강해상 검거 소식만 뉴스를 통해서 듣게 된다.
3.후기
강해상이라는 인물을 손석구가 맏으며 범죄도시1편의 장첸보다 강한 인물을 연기해냈다. 손석구에 의해서 악랄한 강해상이 만들어졌다. 영화제작기간이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기로 베트남 장면을 현지 촬연은 힘들고 국내에서 cg를 입혀 국내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진짜 베트남 현지에서 촬영했다고 믿을 정도록 촬영도가 높았던 작품입니다. 범죄도시2는 평이 상당히 좋다. 영화 평점 사이트에서도 점수가 상위권이라 1,000만 영화라는 흥행을 통해 인기를 알수 있다. 다양한 후기들이 쏟아졌다.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마석두의 활약이 있어 조바심 없이 즐길수 있는 영화, 향후 10년간은 따라올 영화가 없는 거뜬할 시리즈, 범죄도시1편 장챈은 순둥이였어 등이다. 마석두와 강해상 두 주연배우의 훌륭한 연기를 통해서도 살아났지만 각본 또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극 중에서도 범죄 현장과 내용들을 최대한 실제처럼 재연하며 세심하게 다듬은 영화이다. 여러모로 흠잡을 곳 없는 최정상의 오락영화라는 평입니다. 또한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을 통해 강해상의 범죄조직과 싸우는 액션 장면들도 명쾌하며 보는 이로 쾌감을 선사해주는 장면이 좋습니다. 이 영화는 액션 장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인고 마석도 뿐 아니라 경찰들의 격투씬도 보는 재미가 있다. 중간중간 너무 무겁지 않게 웃음포인트도 들어간다. 중간중간 코미디나 오마주를 넣어 분위기 정화가 되니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