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감동있는로맨스영화 실화배경과 후기

 

등장인물 소개

타이타닉의 등장인물에서 두 주인공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입니다. 두 주인공의 아름답고 애틋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세기의 로맨스 영화로 유명합니다. 1997년에 개봉한 영화로 제임스 카페론이 감독과 각본, 제작까지 참여했습니다.  타이타닉호의 침몰사고를 중심으로 1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러닝타임 194분으로 상영시간이 길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아름다운 음악과 줄거리로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어 실제 영화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빛낸 영화 속 등장인물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루스 드윗 뷰케이터 역(프랜시스 피셔) 로즈의 모친, 파브리치오 데 로시 역(대니 누치) 잭의 친구, 스파이서 러브조이 역(데이비드 워너)는 칼과 로즈의 집사와 경호원 역할입니다. 토머스 “토미”라이언 역(제이슨 베리) 잭과 파브리치오가 타이타닉호에서 만나게 된 친구로 나옵니다. 투르디 볼트 역(에이미 가이파)는 로즈를 시중 들던 메이드이며 로즈편입니다. 로즈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역할입니다.  그 밖에 타이타닉호 3등실에 탑승한 카트멜 가족들이 짧게 영화속에 등장하며, 3등실의 노르웨이인 가족인 달 가족도 연회에서 등장합니다.  또한 3등실에는 아일랜드의 젊은 엄마와 어린 남매들이 한 가족으로 등장합니다.  영화 초반에는 잭 도슨과 포커에서 지게 되어 타이타닉 배 표를 잃게 되는 올라프와 스벤 군데르손도 나옵니다.

실화배경

타이타닉호는 바다에서 일어난 실제사고로 알려져있습니다.  타이타닉호가 항해 중 빙산과 충돌한후 4시간만에 침몰하게 되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1912년 4월 영국의 사우샘프턴 부두를 시작으로 뉴욕을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출항 시작부터 빙산이 있다는 경고를 통신으로 받게 되지만 계절의 특성상 북대서양 항해에서는 빈번한 일이라 가볍게 여긴것부터 발단이 되었습니다. 바닷물에 잠겨있는 빙산은 육안으로 보이는 보이는 빙산은 1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발견후 보고를 하긴 했지만 이미 사안은 늦은 상태였습니다. 영화속에서는 이 긴박한 상황을 실제처럼 묘사하기 위해 사고 발생시간 38초 보다 더 자세하게 묘사되어있습니다. 빙산이 충돌하기 전 유리한 다양한 경우의 수가 나왔지만, 빙산을 너무 늦게 발견했기 때문에 그러한 가설은 모두 의미가 없었습니다. 선체에 사용된 강철판으로 되어있었지만 100년 앞에서는 현대기술에 훨씬 못미치는 한계가 있어서 불순물인 황과 인이 많이 섞여 있을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 성분들로 인해서 배의 균열이 더 커졌다는 내용입니다. 당시 기술로는 어쩔 수 없는 선체 결함이 있었지만 무리하게 대서양을 횡단해서 침몰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침몰이 임박했지만 승객들에게 알리지는 않고 승객과 선원들을 갑판위에 모이게 하여 구명조끼를 나누어 주기 시작합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먼저 태우도록 건의했으나, 재난 상황이다 보니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생기는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상황들도 발생하게 됩니다. 배가 침몰하며 승객들도 심각함을 인지하고 혼란이 생기게 되었으며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커다란 굉음과 함께 배는 두 동강이로 끊어지게 되고 차디찬 바다속으로 떨어지거나 구조가 못된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관람객 후기

타이타닉은 신드롬에 힘입어 3D 재개봉까지 하며 많은 관람객을 모았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승객을 구하거나 구명정에 타지 않고 양보하는 멋진 인품을 가진 영웅들을 보면서 감명깊게 본 영화입니다.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는 베테랑으로 승객들의 구조에 힘썻고,  배의 설계자이며 사업가인 토머스 앤드루스 또한 승객들의 대피를 돕다가 배와 함께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기관장도 배가 침몰하기 전까지 자리를 계속 지켜 배의 전기를 작동시키는 작업을 했으며 8명의 악단 또한 배가 침몰하기 전까지 사람들앞에서 마지막 연주를 하던 모습은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소살가 아치볼드 그레이시는 어린이들을 구조하다가 구조되었는데 타이타닉호의 경험을 소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명장면 중 하나인 타이타닉호에서 뱃머리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여주인공의 하늘을 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건 대표적인 장면입니다.  첫눈에 반한 로즈와 잭은 신분 차이가 있으면서도 타이타닉호 안에서는 정말 아름다운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웅장하고 멋진 배에서 멋있는 일들만 벌어질것 처럼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비극으로 끝났던 실화라는게 정말 가슴을 울리는 영화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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